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빛이 중요하다. 어둠도 중요할까?

 인간이 문명을 쌓는데 빛에 대한 궁금증이 얼마나 많은 공간을 차지 하고 있을까?

 빛의 속성을 배우면서 물리학이 발전해왔고, 빛을 발하는 천체를 바라보면서 물리학과 천문학이 발달하였다. 

 그리하여 현대 문명은 130억년전 과거의 빛까지 보게 되었다. 결국 가시광선이 중요한 것이고 보이는 것에 대해서만 물리적으로 실험이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빛이 없으면 문명의 발전 또한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반대 측면으로 암흑물질이 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완전한 어둠, 그 어둠이 있기에 빛이 발하는 것일텐데 암흑 물질은 깜깜하다는게 아쉽다. 얼른 밝혀 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빛으로 인해 현대 문명과 핵이 생겨났다. 아인슈타인 이야기이다.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성 - 속도 불변의 법칙을 발견(?)해냄으로 인해 여기에서 이야기를 확장하여 빛은 어떤 속도로 달리는 차 위에서도 같은 속도이다 이 개념을 확장하여 광속은 불변이다.

그럼 물리학 공식이 다 어긋나는데? 어긋나면 말이 안된다. 그럼 우리의 고정관념 중 뭔가가 틀렸다. 이걸 발견해 내고야 만다. 그것이 바로 "시간"이다. 

 시간이 변하는 것이다. 절대 불변의 누구에게나 똑같이 돌아가는 시간이 이제는 개별적인 시간 개념이 되었다. 시간마저 상대적인 것이다.

결국 빛을 통해 인류 문명은 발달했다. 다음 문명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항상 빛과 함께 존재하는 어둠을 연구 할 수 있는 문명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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